요샌 도무지 맛있는 게 없다. 단 한가지도 없다.전에는 먹을 때 행복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...이제는 도무지 뭘 먹어도 딱히 행복하다는 생각이 안 든다.한마디로 딱 잘라...맛이 없다. (식도락으로 맛있는 집에 가서 먹는데..내가 맛없게 먹으니 포스팅도 안 한다)그런데 오늘...아주 맛있는 걸 하나 찾았다.모처럼 일찍 집에 돌아오는 길에....출출한 김에...마트앞 분식집 앞을 지나다가비빔국수 한 그릇을 주문했다.동대문 홈플러스 근방에 있는 피자스쿨 옆에 있는 작은 분식집인데..어슬렁거리는 걸음으로 지나다가...비빔
워커플러스 2010년 3월 12일자 중에서:
전세계 흥행수입 6백억 엔 이상을 기록한 인기영화의 제2탄 (2010년 6월 11일 일본 개봉)는 전작에 이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연기하는 토니 스타크 = 아이언맨의 '깨는' 히어로상을 유감없이 .... 글 전체보기
오늘... 여권 신청과 이러저러한 일이 있어서 밖으로 나갔죠.
오전에는 따뜻한 날씨에 선선한 바람이 불었죠.
그런데... 어머니와 점심을 먹고 나오는데
뭔가 엄청난 압박이 느껴지더군요;;
다름 아닌...
그야말로 걷기 힘들 정도의 엄청난 강.... 글 전체보기
오늘 오전,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아래층에서 회사 선배가 올라왔다.
"SeaBlue 씨, 잘 돼?"
"네. 일정 늦지 않게 끝나겠는데요"
"그래? ...그 프로젝트 이번 달에 끝나지? 다음 달 부터는 아마 W팀쪽 일을 SeaBlue 씨가 할 것 같은데"
"그런가요. W팀이라...거기 요즘 바쁘죠?"
"일 많지. 5월달까지는 정신 없을거야"
.........어라?
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, 이 바닥에서 구른지도 어느 정도 된 나는 뭔가 이상한 것을 느꼈다. 이거 혹시...
"저기요...그럼 W팀 골든위크 때(
Support Hat from The Weakshop on Vimeo.
support hat 하나면 해결 가능합니다!!
그리고
음식이 무거우세요?
food lift면 해결 됩니다!!tag : support_hat, food_lift
1. 오랜만에 꽃다지의 노래를 들었다. 가슴뛰고 뭉클하고 행복한 가운데, 가사 내용 중에 귀에 걸리는 것들이 있다. 솔직히 신나게 불렀던 나지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가사를 신나게 불렀는지 이해가 안 된다 -_-; 아니, 정확히 말하자면, 그때도 그 가사가 말이 안 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. 그러나 이십대 초반의 내게 그 노래들의 간절함이 너무도 가슴에 절절했기에 이해 따위는 하고 싶은 생각조차 없었을 것이다. 2. 투엔이원인가 하는 애들 뮤비를 보다가 기절할 뻔 했다. 작고 다닥다닥한 것들을 징그러워하는 사람은
패치되겠지만-ㅅ-tag : 스타2